시애틀형제교회
기도: 바다가 가르고 길을 내다 - 권준 목사
출애굽기 14:1-14:14 / 2026년 04월 26일
예배: 형식을 깨고 임재를 담다 - 권준 목사
마태복음 9:14-9:17 / 2026년 04월 19일
일상에서 이웃을 섬기라 - 권준 목사
사도행전 16:11-16:15 / 2026년 04월 05일